뉴스 > 사회

주부도 아동 음란물 유포…96명 입건

기사입력 2012-11-04 12: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물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

로 28살 여성 윤 모 씨 등 9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 씨 등은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에 아동·청소년이 출연하는 동영상 음란물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 가운데는 주부와 대학생 등이 포함돼 있으며, 해당 사이트에서 포인트를 적립해 필요한 영화 또는 음악을 내려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이재명, 이낙연·정세균에 맞대응…"우려가 기우되게 하겠다"
  • 청와대, '김여정 데스노트' 보도 반박…"국론 분열 추측 보도"
  • 방역당국 "5인 이상 실외체육 동호회 불가"
  • 추가 기소된 조주빈에 검찰 '징역 15년' 구형…조주빈 "미안하다"
  • 이재웅 "다양성 후퇴, 노쇠화 가속"…문 정부 정면 비판
  • 김주하 AI가 전하는 1월 20일 종합뉴스 예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