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하루 최대 40만명 도박사이트 접속"

기사입력 2006-09-15 09:47 l 최종수정 2006-09-15 09: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하루 최대 40만명이 정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서버를 해외에 둔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보통신부가 올

들어 해외에 서버를 둔 도박사이트 181개를 적발해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6만 명, 주말에는 최대 40만 명이 도박사이트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통신업체와 주요 포털 사이트 등과의 업무협조 등을 통해 도박사이트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어머니 살해하고 자수한 40대 아들에 구속영장
  • 대전역서 갑자기 쓰러진 여성…군인이 '하임리히법' 실시해 살려
  • 이재명, 남양주시와 갈등 보도에 "친문-비문 갈라치기 프레임"
  • 신규확진 56명 중 지역발생 47명, '41일만 최다'…수도권 비상
  • 엄마가 한 살 아이 숨기게 한 뒤 3년간 방치…"키울 형편 안돼 범행"
  • 모습 드러낸 잠수교…12일 만에 통행 재개되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