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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대 56.3% 아들이 가해자

기사입력 2006-09-18 08:22 l 최종수정 2006-09-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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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학대의 절반 이상이 아들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올 상반기 전국 18개 노인학대예방센터에 접수된 노인학대 사례 천204건을 분석한 결과 노인학대의 가해자로 아들이 56.3%나 차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들에 이어 가해자로 며느리 12.6%

, 딸9.6%, 배우자6.6%, 이웃, 손자녀 등의 순이었습니다.
학대 유형별로는 언어·정서적 학대가 44.1%로 가장 많았고, 방임, 신체적 가해 등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체 피해 노인 중 여성이 70.1%나 됐으며, 특히 70대 여성 노인이 28.6%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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