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법조비리' 첫 재판서 선고 유예

기사입력 2006-09-22 11:17 l 최종수정 2006-09-22 1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법원이 법조 브로커 김홍수 씨의 진술을 믿기 어렵다며, 김씨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공무원의 형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법원은 김씨로부터 탈세수사 축소 부탁을 받고 5천

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관세청 공무원 송모씨의 선고공판에서 형 선고를 유예하고 추징금 89만9천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송씨가 돈을 받았다는 공소사실은 김씨의 진술이 유일한 증거인데, 진술에 신빙성이 없어 진술만을 토대로 한 혐의는 모두 무죄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미향, 정의연 마포 쉼터 소장 죽음에 오열
  • MS CEO "한국 디지털 뉴딜은 새로운 기회"
  • 영동 금강서 10살 초등생 물에 빠져 사망
  • 롯데월드 "확진자 방문으로 영업 종료"
  • 무쓸모 땅값 부풀려 판매한 '기획부동산' 일당
  • 용인서 7명 추가 확진…리치웨이·쿠팡물류센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