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변협 "25일 이사회서 후속대책 논의"

기사입력 2006-09-22 11:47 l 최종수정 2006-09-22 11: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한변호사협회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비하발언' 논란과 관련해 오는 25일 열리는 정기 상임이사회에서 후속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하창우 공보이사는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요구한 성명서 이후에도 '법조3륜'으로서 변호사의 역할과 직역을 무시한 발언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후속대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대법원장 탄핵추진을 비롯해 명예훼손 혐의의 형사고소,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의 대책이 모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북 통일전선부 "남북연락사무소 폐쇄…김여정 지시"
  • 아시아나 채권단, "HDC현산, 이달 말까지 인수 의사 밝혀라"
  • 文 "국가, 모든 희생·헌신에 반드시 보답해야"
  • 부산지검 '성추행 부장검사' 업무에서 배제
  • 강남 한복판 치과의사 5500명 운집 행사 강행
  • 세계 확진 매일 10만명씩 증가…"다시 급증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