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구치소 사고 여파 이틀째 '비상'

기사입력 2006-09-27 10:02 l 최종수정 2006-09-27 1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구치소가 어제(26일) 발생한 고압선 사고 여파로 이틀째 비상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서울구치소는 전기의 경우

어젯밤부터 비상발전기를 가동해 부분 공급되고 있고, 전화와 상수도, 급식 등도 비상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치소 관계자는 모든 시설이 복구되려면 앞으로 1주일 가량 더 걸릴 것 같다며, 복구때까지 재소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지하철역 불법촬영 고등학생…휴대전화서 사진 무더기
  • "앞으로 유의할 것"…잇단 실언 논란에 몸 낮춘 윤석열
  • [픽뉴스] 아수라장 호텔 풀파티 / 한국기업 고소 / 확진자 폐 사진 / 방호복 입고 화투
  • 수도권 산자락 뒤덮은 대벌레…"하루 7천 마리 잡아요."
  • "내 아이 맞냐"던 김용건 변호사 선임 후 "책임지겠다" 돌변
  • 생후 한 달 아기 갈비뼈 71개 골절 낸 아빠…3년간 재판 끝 '유죄'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