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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철·박송하 중앙선관위원 내정

기사입력 2006-09-27 17:37 l 최종수정 2006-09-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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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대법원장은 손지열 전 대법관과 정호영 전 서울고법원장이 중앙선거관리위원직을 사직하면서 고현철 대법관과

박송하 서울고법원장을 후임 선관위원으로 내정했습니다.
선관위원은 국회의 별도 동의 절차가 필요 없어 인사청문회를 거쳐 그대로 위원에 임명됩니다.
선거관리 업무를 맡게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과 국회의장, 대법원장이 각각 3명씩 지명하는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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