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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승부조작으로 발칵

기사입력 2013-02-19 16:23

드록바와 아넬카 등이 활약했던 중국 프로축구 상하이 선화가 10년 전 승부조작 사실이

적발돼 우승컵을 박탈당했습니다.
중국축구협회는 상하이가 2003년 우승하는 과정에서 한 경기의 승부를 조작한 사실을 확인하고 우승 취소와 벌금 1억 7천만 원, 내년 시즌 승점을 깎았습니다.
또, 당시 선화 회장과 부회장, 국가대표로 활동한 소속 선수 등 33명을 영구제명하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 이상주 / stype@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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