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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테크노파크 비리'…정치권 등 12명 적발

기사입력 2013-02-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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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대구 테크노파크의 사업 예산과 관련해 골프 접대와 상품권 등을 받은 혐의로 전·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류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장비 납품을 대가로 리

베이트를 받은 혐의 등으로 이 모 전 대구 TP 원장 등 간부 3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납품업체와 대구시 공무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밖에도 박사학위 논문심사를 도와주는 대가로 법인카드를 받아 2천500여만 원을 사용한 지역 모 대학 교수 이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 심우영 / simwy2@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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