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 중앙차로 정류장에 가로수

기사입력 2006-10-02 14:27 l 최종수정 2006-10-02 14: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시는 내년 10월까지 강남대로 등 중앙 버스전용차로 7개 정류장에 93그루의 가로수를 시범적으로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가로수는 벚나무와 살구, 이팝나무, 소나무, 대왕참나무, 백목련 등이며

명동입구역과 강남역, 성신여대, 연세대앞, 용산역 등이 시범지로 선정됐습니다.
서울시 건설안전본부는 그동안 정류장에서 햇볕을 피할 공간이 없다는 버스 이용객의 불편이 많았다며, 여론 수렴 과정을 거쳐 2007년부터는 208개 정류장 전체에 천40그루의 가로수를 심는다는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경선 버스 마지막 승객' 윤석열 국민의힘 전격 입당
  • [속보] '끝내준 에이스' 박상영…펜싱 남자 에페, 中 꺾고 동메달
  • "광어 학대" vs "안전 홍보"…日 후쿠시마 오염수 사육 실험 발표
  • '강철 멘탈' 안산도 3관왕에 울음…"저도 박지성·김연아처럼"
  • [영상] 해수욕장서 골프 연습한 男 "물고기한테 사과했다" 비아냥
  • [영상] 뺑소니인줄 알았는데…조깅하던 판사 향해 돌진하는 차량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