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친환경 대기업 오염사고 빈발

기사입력 2006-10-02 14:27 l 최종수정 2006-10-02 14: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가 환경친화기업으로 지정한 대기업들이 하천에 유독물질을 무단 배출하는 등 오염사고를 일으키는 일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수질과 토양 오염 사고로 행정 처분 등을 받은 환경친화기업은 21개업체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염사고로 행정 처분을 받은 기업은 삼성과 현대차, LG, 두산, GS, 한화 등 대기업 계열사가 대부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김여정 "대북전단 조치 없으면 군사합의 파기할 수도"
  • 법원, 일본 강제징용 기업 자산압류 결정문 공시송달
  • 국세청, 스타벅스 코리아 특별 세무조사
  • 또 대학가 온라인 중간고사 부정행위…이번에는 건국대
  • 수도권 집단감염 일파만파…"지역규모 예측불가"
  • 땅 꺼지고 뒤틀리고…부산서 은행 건물 '휘청'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