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보 노출' LG전자 상대 16일경 집단소송

기사입력 2006-10-03 06:42 l 최종수정 2006-10-03 06: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 인터넷 취업관련 카페에 신입사원 공채 지원자들의 개인정보가 노출돼 물의를 빚은 LG전자를 상대로 이 회사 응시자들이 이르면 오는 16일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올해 하반기 LG전자 공채에 응시한 일부 수험생들은 인터넷포

털에 모임을 결성해 개인정보 노출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중입니다.
소송 대리인을 맡은 김연호 변호사는 LG전자가 개인정보를 불특정 다수에 의해 무작위로 이용될 수 있는 위험에 처하게 한데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며 이르면 오는 16일 소송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맞벌이 3인 가구는 월 878만 원 이하면 지급…인당 25만 원씩 개인 카드로
  • 인천서 50대 형제 숨진 채 발견…해경, 불법 어선 적발
  • '레버넌트 후속편'…회색 곰 공격 며칠 간 대항한 美 남성
  • "극단 선택 여직원 누드사진 돌려봤다"…게임사 블리자드 민낯
  • 박수홍, 친형 부부에 116억 민사소송…"법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공주야 뭐야"…힘 빠지던 도쿄 개막식 달군 금발 여성은 누구?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