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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강도·서래마을 사건 담당 특진

기사입력 2006-10-23 13:52 l 최종수정 2006-10-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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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강남 은행 권총강도 사건과 서래마을 영아살해 사건을 해결한 공로로 서울 강남경찰서 김한곤 경위와 방배경찰서 윤홍덕 경장을 각각 경감과 경사로 특진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이택순 경찰청장은 이들은

끈질긴 추적과 원활한 공조수사, 철저한 현장확인 등을 통해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중대 사건들을 해결했다며 특진 이유를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또 서래마을 사건의 증거물 분석을 맡았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부 임시근, 이동섭 연구원에게 경찰청장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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