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이재은 해명 "신혼 즐기다 보니 결혼 2년 만에 16kg"

기사입력 2013-05-30 22:20 l 최종수정 2013-05-30 22:21

배우 이재은이 결혼 후 불어난 체중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에서 이재은은 "2년을 푹 쉬었고 그 사이 나는 몸무게가 16kg 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재은은 "아역배우부터 시작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결혼 후 제일 하고 싶었던 게 모든 걸 다 놓고 쉬는 거였다"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남편과 함께 먹는 재미, 그리고 야식 재미에 빠져서 신혼을 즐겼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동네 건널목에서 뛰다가 한 아주머니가 임신했을 때 뛰면 안 된다며 몇 개월이냐고 물었다”며 “당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방송은 ‘뚱뚱한 게 죄인가요?’라는 주제로 여자들의 영원한 공공의 적이자 끝없는 숙제, 살과의 전쟁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예정입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박지은 인턴기자(mbnreporter01@mbn.co.kr)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