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다음 인사때 감찰직 외부 개방"

기사입력 2006-10-25 17:32 l 최종수정 2006-10-25 17: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성호 법무부 장관은 최근 법조비리와 관련해 다음 인사 때부터 대검 감찰부장과 법무부 감찰관

등 소위 검찰내 감찰책임자들을 외부 개방직으로 임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대구고검과 지검을 방문한 김 장관은 법률적 뒷받침이 된다면 이같은 외부 개방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내부인사들로 구성된 징계위원회도 절반은 외부인사들로 구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안양·군포 교회, 제주 단체여행 뒤 9명 확진…34명 접촉
  • 불 켜진 윤미향 사무실…이번주 검찰 소환될 듯
  • 트럼프"9월 G7 정상회의에 한국도 초청 희망"
  • 헌팅포차 등 고위험시설 운영자제…방역수칙 위반 땐 처벌
  • [단독] 3년 만에 영업장 폐쇄 무효 판결…업체는
  • '흑인 사망' 폭력시위 미 전역 확산…군 투입 위협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