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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본명 김태호 대신 가명 쓰게 된 이유는…"

기사입력 2013-06-25 22:22 l 최종수정 2013-06-2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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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최진혁 개명’

배우 최진혁이 가명을 쓰게 된 이유를 밝혔습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최진혁은 “데뷔 초 배우로서 준비가 안 돼 있고 나태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며 운을 뗐습니다.

최진혁은 “그때 타이밍이 안 좋았던게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님 때문에 내 기사가 많이 묻혔다”며 “포털사이트에 내 이름을 치면 그 분이 더 많이 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본

명 자체가 연기자로서 활동하기엔 너무 평범하고 동명이인이 너무 많아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 새롭게 시작하자는 마인드로 이름을 바꾸게 됐다”며 “개명한 뒤 일이 잘 풀렸고 여기까지 차근차근 올라올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진혁은 뜨거운 인기에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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