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용진 파파라치' 디스패치 손해배상 확정

기사입력 2013-06-27 10:59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상견례나 데이트 장면을 몰래 찍어 보도한 언론사에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법원 2부는 정 부회장과 부인이 디스패치와 소속기자들을 상대로 낸 사생활침해금지 청구소송에서

원심대로 기사를 지우고 1억 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디스패치는 지난 2011년 4월 정 부회장의 상견례 장면 등을 몰래 찍은 뒤 이를 기사화해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원심은 기사의 상당부분이 초상권 침해에 해당한다며 사측과 기자들이 각자 1500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 강현석 / wicked@mbn.co.kr ]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