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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미로 김용환씨 20억 사기 당해

기사입력 2006-11-01 18:32 l 최종수정 2006-11-0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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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은 아파트 건설사업에 참여하면 분양수익의 일부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경품용 상품권 발행업체인 안다

미로 대표 김용환씨로부터 20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50살 백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백씨는 2000년 6월쯤 게임기 개발 사업으로 자금을 모은 김 씨에게 아파트를 지을 예정인데, 20억원을 투자하면 분양수익 15%를 이익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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