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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회장 배임 혐의 기소

기사입력 2006-11-06 09:42 l 최종수정 2006-11-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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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천억원대의 부실기업 보증채무를 회사에 부담시킨 혐의로 신풍제약의 장모 회장과 공범 전모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6년 함께 설립한 금융회사인 큰

나무 파이낸스와 계역사들이 도산 위기에 처하자 장씨가 대표로 있던 신풍제약에 천116억원의 연대 보증채무를 통해 대출을 받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큰나무 파이낸스가 정상적인 대출 적격 심사 없이 부실 계열사들에 303억원을 대출하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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