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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불법외환거래 지능화에 협력으로 대응"

기사입력 2013-09-04 22:27

최수현 금융감독원 원장은 불법

외환거래 근절을 위해 정부기관이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원장은 '불법 외환거래 조사 등을 위한 금감원·관세청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MOU 체결을 계기로 외환 질서를 확립하기를 기대한다"며 이처럼 말했습니다.
백운찬 관세청장은 "정보교류를 더욱 확대해 불법 외환거래 근절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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