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사시 면접 사상 최대 7명 탈락

기사입력 2006-11-28 07:42 l 최종수정 2006-11-28 08: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48회 사법시험 면접시험에서 '부적격자'로 의심돼 심층면접을 받은 2차 합격자 26명 가운데 7명이 최종 탈락한 것으로 확입됐습니다.
7명이 한꺼번에 탈락한 것은 최초의 일로, 지난 10년 간 면접시험 탈락자는 단 1명뿐이었습니다.
이들 탈락자들 가운데는 `물권'과 `채권'의 차이점 등 평이한 법률적 지식을 묻는 물음에 답변을 제대로 못했거나, 면접위원의 질문에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대답해 고배를 마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총선 출마도 위태로운 이준석…차기 당권 누가 잡느냐 변수
  • 홍준표가 맹비난한 '국힘 중진 의원 N·J·H'는 누구?
  • [단독] 무면허 택배기사 적발…작년부터 면허 취소 상태
  • 윤 대통령 "여가부 폐지, 여성·가족·아동·사회적약자 보호 강화 위함"
  • '비와 불륜설' 박결 "어이가 없다…전화번호도 몰라" 루머 일축
  • 박범계 "의원이 물어보면 '예 의원님' 해야 예의"…한동훈 "예, 의원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