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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로티플스카이 발인식, 참석한 동료 스타들 눈물로 배웅

기사입력 2013-10-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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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로티플스카이’

故 로티플스카이(김하늘)의 발인식에 수많은 스타들이 참여해 애도의 뜻을 보였습니다.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로티플스카이의 영결식 및 발인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발인식에는 유족을 비롯해 고인과 친분을 유지해온 배우 한혜진, 엄지원, 박탐희, 유선, 가수 가희 등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특히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에서 우정을 쌓아온 박탐희와 유선은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습니다.

한편 故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18일 새벽 응급실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약 20일간 여러 검진과 치료를 받아왔지만 8일 오후 4시경 25년의 짧은 생을 마감하고 숨을 거뒀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고양시 벽제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故 로티플스카이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로티플스카이, 어떻게” “故 로티플스카이, 갑작스런 비보에 주위 사람들도 힘들겠네” “故 로티플스카이, 고통없는 그 곳에서 부디…” 등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사진=김하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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