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오늘 강추위...서울 아침 영하 5도

기사입력 2006-12-18 06:32 l 최종수정 2006-12-18 08: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국에 걸쳐 폭설이 내린 가운데 월요일인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위는 화요일인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다 오후부터 차차 풀릴 전망입니다.
김종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폭설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기온이 계속 떨어지면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한 데 이어 낮 최고기온도 영상 2도에 그쳤습니다.

오늘도 찬 대륙성고기압 영향으로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로 떨어지면서 어제보다 더 추워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1도로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린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로 변하면서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폭설과 함께 다가온 이번 추위는 내일 오후부터 누그러지면서 이번주 중반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김종윤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이재명 "경기도민 100% 재난지원금" 검토에…여야 모두 반발
  • [속보] 한국야구, 이스라엘에 7회 콜드게임승…준결승 진출
  • '성폭행 피해자와 결혼'으로 풀려난 남성 반년만에 아내 살해
  • 與 "윤석열 '부정식품' 발언, 불량 후보다운 불량 인식"
  • 배우 김용건, 39살 연하 여성에 '낙태강요 미수' 혐의 피소
  • [영상] 터키, 10년 사이 '최악'의 대형 산불…닷새 째 이어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