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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에 70명 부상…7명은 손발 잘려 “중태”

기사입력 2013-12-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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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

아르헨티나에서 식인 물고기 팔로메타의 공격으로 70여명이 부상을 당해 전세계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난 25일 영국 BBC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북부 로사리오시 인근 파라나강에서 수영하던 시민들이 식인 물고기로 알려진 ‘팔로메타’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부상자들 중 일부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잘려나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파라나강에는 어부가 남긴 생선 잔해 때문에 팔로메타가 강변까지 따라 올

라온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현재 해당 강변을 임시 폐쇄한 상태입니다.

‘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 폐쇄한다고 어디 안가겠나?” “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 해운대에 나타났다고 생각해보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아르헨티나 식인 물고기, 영화 피라냐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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