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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아내 김지호, '황수정, 장신영 하차'한 주말극 ‘참 좋은 시절’ 출연

기사입력 2014-01-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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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투데이
↑ 사진=스타투데이


김호진, 김지호

배우 김지호가 장신영을 대신해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 투입됩니다.

김지호는 당초 장신영이 맡기로 했던 ‘강동옥’ 역에 캐스팅 됐다. ‘강동옥’은 강동석의 쌍둥이 동생으로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지만 자전거 사고를 당해 7세 지능을 갖고 있습니다.

김지호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10년 S

BS ‘여자를 몰라’ 이후 5년 만이다. 첫 촬영은 1월 중순께부터 시작됩니다.

‘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이 검사로 성공한 뒤 14년 만에 귀향해 가족을 만나고 아팠던 첫사랑과 다시 재회하는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담은 작품.

이서진, 김희선, 옥택연, 류승수, 윤여정, 최화정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왕가네 식구들’ 후속으로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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