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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유리, 연민정 역할 때문에 굶어…이유 보니

기사입력 2014-10-20 22:17 l 최종수정 2014-10-20 22:26

'힐링캠프' 이유리, 연민정 역할 때문에 굶어…이유 보니 '충격'

'힐링캠프 이유리' '이유리' / 사진= SBS
↑ '힐링캠프 이유리' '이유리' / 사진= SBS
'이유리' '힐링캠프'

배우 이유리가 악역 연기를 하며 겪었던 여러가지 고충을 고백했습니다.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녹화에서 이유리는 MBC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을 연기하며 겪었던 고충을 털어 놓았습니다.

이유리는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소리를 많이 지르고 화내는 연기를 해서 배가 많이 고팠다"며 "하지만 예민한 역이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거의 굶다시피 했다. 탄수화물

도 지난 해 11월부터 거의 안 먹고 했다"고 덧붙여 MC들을 깜짝 놀라게했습니다.

이에 녹화현장에서 이유리는 한 손에 전어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대하를 든 채 함박미소를 지으며 거침없는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이유리가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20일 오후 방송됩니다.

'힐링캠프 이유리' '이유리' '힐링캠프 이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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