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반입금지 물품소지 다수…수능 부정행위 190여건 적발

기사입력 2014-11-14 15: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수능 부정행위 / 사진=MBN
↑ 수능 부정행위 / 사진=MBN


14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국적으로 부정행위 190여건이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휴대전화를 비롯한 시험장 반입금지 물품 소지, 4교시 응시방법 위반 등이 주된유형이었다고 평가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평가원에 신고된 부정

행위 사례에 대해 관할 시·도교육청이 조사를 하게 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변호사, 학부모, 교사 등으로 구성된 부정행위 심의위원회를 열어 제재 수위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2014학년도 수능에서는 휴대전화, MP3 등 반입금지 물품을 소지하거나 시험 종료 후 답안을 작성하는 등의 부정행위로 시험이 무효처리된 학생이 187명에 달했습니다.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맞벌이 3인 가구는 월 878만 원 이하면 지급…인당 25만 원씩 개인 카드로
  • 인천서 50대 형제 숨진 채 발견…해경, 불법 어선 적발
  • '레버넌트 후속편'…회색 곰 공격 며칠 간 대항한 美 남성
  • "극단 선택 여직원 누드사진 돌려봤다"…게임사 블리자드 민낯
  • 박수홍, 친형 부부에 116억 민사소송…"법원, 부동산 가압류 인용"
  • "공주야 뭐야"…힘 빠지던 도쿄 개막식 달군 금발 여성은 누구?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