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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건, 3옥타브 넘나들던 록 발라드계 지존…의식불명 후 대수술까지

기사입력 2015-01-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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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건' 사진=KBS
↑ '김혁건' 사진=KBS

'김혁건'

'더 크로스' 보컬 김혁건 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18일 방송된 KBS 1TV '강연100도씨'에서는 더 크로스 출신 김혁건, 미술해설가 윤운중 씨, 타워 크레인 여기사 최정애 씨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3옥타브를 넘나들며 록 발라드계의 지존으로 불리던 ‘더 크로스’ 메인보컬 김혁건 씨.

2001년 Mnet 뮤직 페스티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받아 가수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던 중 자신만의 음악을 하겠다며 2003년 돌연 방송계를 떠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여러

번의 대수술을 받았으며 의식불명의 상태에 놓였습니다. 기적적으로 의식은 돌아왔지만 어깨 아래로 마비가 왔습니다.

절망에 빠진 그는 모든 것을 포기했지만 부모님은 그를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숨 쉬기조차 어려운 그에게 다시 노래를 부르게 하고 싶었던 아버지는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호흡을 돕는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김혁건' '김혁건' '김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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