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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온몸 던지 액션투혼 '강력계 형사'로 변신 '세상에!'

기사입력 2015-03-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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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 사진=KBS


강력계 형사로 완벽 변신한 데프콘의 연기도전이 알려지며 화제입니다.

KBS 2TV ‘드라마스페셜 2015’ 시즌1 두 번째 작품 ‘바람은 소망한 곳으로 분다’ 제작진은 몸을 사리지 않고 열연중인 데프콘의 현장 사진을 18일 공개했습니다.

'바람은 소망한 곳으로 분다'는 총 2부작으로 신분을 숨긴 채 40년을

살아온 탈옥수 3명과 그들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정통 미스터리 스릴러 입니다. 데프콘은 36년간 미제로 남은 탈옥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괴력의 형사 양구병 역으로 등장합니다.

사진 속 데프콘은 평소 친근한 모습과 달리 거친 눈빛으로 이목을 사로잡습니다. 안경을 벗어던진 채 진지한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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