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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줄게' 쪽방촌 여인 유인해 성폭행한 60대 구속

기사입력 2015-04-08 10:12 l 최종수정 2015-04-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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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역 부근 쪽방촌에서 쌀을 준다고 이웃여성을 유인해 성폭행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5세 여

성을 폭행하고 간음한 혐의로 63세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영등포역 쪽방촌에 거주하던 김 씨는 지난 3일 낮 1시쯤 이웃여성에게 밥을 사먹으라고 돈을 주며 환심을 산 뒤, 자기 집에 있는 쌀을 주겠다고 유인해 반항하는 피해자를 때리고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안보람/ggarggar@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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