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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다이어트’ 알고 계시나요?

기사입력 2015-07-09 15:04

- 체지방 DOWN , 체력UP으로 다이어트 성공



여름이 되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증가했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식사조절뿐만 아니라 홍삼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된다.

일반적으로 홍삼 하면 ‘면역력 강화’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홍삼은 중성지방을 억제하고 체력을 보강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2010년 고려인삼학회에서 곽이성 박사 연구팀은 고지혈증을 유발한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홍삼을 투여하고, 혈액 내의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 함량을 측정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에 따르면, 홍삼을 투여한 쥐는 중성지방이 17.6% 감소했고, 고지혈증 예방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홍삼이 중성지방 분해효소의 함량을 증가시키고 활성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홍삼은 중성지방을 억제하는 효과와 더불어 체력을 강화하여, 장기간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로 절식을 하다 보면, 체력약화가 오게 된다. 이때 일상생활에 지장을 느낀 사람들은 음식을 과다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한다. 홍삼은 예로부터 원기회복의 대표적 약재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로 인해 체력이 떨어질 때 효과를 볼 수 있다.

홍삼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홍삼 판매량이 급증한 가운데, 홍삼의 약리 성분을 유출 없이 섭취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 ‘고삼인 홍삼’이 인기를 얻고 있다.

고삼인 홍삼의 인기는 홍삼의 효능을 결정하는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극대화한 결과다. 고삼인 홍삼은 6년근 인삼 뿌리와 인삼 열매를 사용하여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높인 프리미엄급 제품군이다.

인삼 열매에는 인삼 뿌리에 없는 유효 성분이 들어 있지만, 타 홍삼 제조사들이 이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공정과정이 어려운 까닭이다. 인삼 열매는 인삼을 심고 4년이 지나야 채취할 수 있다. 더구나 사포닌 성분이 절정에 이른 시기에 인삼 열매를 채취하려면 그 기간은 1주일에 불과하다.

홍삼은 원재료의 우수성과 더불어 제조기술이 품질을 결정한다. 홍삼의 핵심효능 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고분자이기 때문에 흡수가 어렵다. 더구나 진세노사이드는 장내 미생물인 ‘프로보텔라오리스, A-44’ 성분으로만 대사분해가 이뤄진다.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아무리 높아도, 장내에 흡수가 가능한 제조기술이 없는 홍삼 제조사의 제품은 효과가 없다. 고삼인 홍삼은

미생물을 접종한 발효방식으로 고질적인 흡수율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홍삼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를 보기 어렵다. 홍삼은 체력을 보강하면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

[ 매경헬스 편집부 / mknews@mkhealt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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