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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2억' 때문에

기사입력 2016-01-19 18:39 l 최종수정 2016-01-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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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양지열 / 변호사,
백기종 /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빚 갚으라는 말에 알고 지내던 형을 흉기로 살해하고 잔인하게 시신 훼손까지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제는 “내 돈 돌려 달라”는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무서운 세상이 돼버린 걸까요? 사건의 전말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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