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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증상, 이유없이 피로·무기력하다면 '의심'…'자가진단은 이렇게!'

기사입력 2016-02-12 13:47 l 최종수정 2016-02-15 07:59

지방간 증상, 이유없이 피로·무기력하다면 '의심'…'자가진단은 이렇게!'
지방간 증상/사진=보건복지부 제공
↑ 지방간 증상/사진=보건복지부 제공

지방간 증상과 함께 간건강 체크 자가진단표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 포털에 소개된 간건강 체크 자가진단표 항목을 몇 가지 살펴보면 갑자기 술이 약 해지고 술이 깨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간의 알코올 처리 기능이 떨어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우측 상복부가 답답거나 불쾌감이 드는 증상이 있다면, 간세포의 파괴가 진행되면 등 뒤에서 상복부에 걸쳐 답답한 느낌이나 통증, 불쾌감이 들 수도 있습니다.

또한 피부가 가렵다면 담즙의 흐름이 차단되어 혈액으로 들어가 피부에 침착 될 수 있으며, 손바닥, 팔, 가슴 등에 붉은 반점이 나타난다면 간경화나 만성감염 증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자신의 간 상태와 증상을 확인해보고 의심되는 경우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한편 지방간의 증상으로는 무증상인 경우부터 피로감과 전신 권태감, 또는 오른쪽 상복부의 통증을 호소한다고 알려졌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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