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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토론배틀, 시즌6 시작! 토론주제 '식스팩은 시간 낭비?'

기사입력 2016-02-15 20:39 l 최종수정 2016-02-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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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토론배틀, 시즌6 시작! 토론주제 '식스팩은 시간 낭비?'

대학토론배틀/사진=tvN
↑ 대학토론배틀/사진=tvN


tvN '대학토론배틀' 시즌6가 시작됩니다.

15일 첫 선을 보이는 '대학토론배틀' 시즌6는 엄친아로 유명한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MC를 맡은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60팀 중 본선 진출 12팀을 가리기 위한 예선 1,2라운드가 진행됐습니다.

먼저 1라운드는 최진기, 류건형, 오정환, 금나나 심사위원이 제시한 총 4가지의 난제 가운데 1가지를선택해 심사위원 앞에서 3분 스피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최진기 심사위원은 끊임없는 독설로 참가자들의 진땀을 빼게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최진기는 앙증맞은 애교를 발사하는 참가자나 복면을 쓴 참가자가 연이어 등장하자 "토론하러 왔냐, 학예회 하러 왔냐"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또한 독특한 답변으로 차별화를 꾀하려던 다수의 참가자들에게는 "토론은 발상의 전환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다"라며 핵심을 예리하게 짚어 토론의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이어 진행된 2

라운드에서는 '식스팩은 시간 낭비이다' '채식은 불행하다' 등의 주제에 맞춰 특정 집단을 설득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 때, 예기치 못한 설득 대상들이 등장해 토론자들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한편 '대학토론배틀'시즌6는 15일부터 4주간 매 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됩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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