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CGV 인천 주안역점 정전 소동…관객 600여 명 대피

기사입력 2016-04-28 10: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CGV 인천 주안역점에서 정전 소동이 일어났다.

27일 오후 9시50분께 인천시 남구 CGV 주안역점에서 갑자기 일어난 영화관의 정전으로 영화를 보던 관람객 600여 명이 대피했다.

이날 정전은 20여 분만에 복구 작업을 마쳤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관람객의 항의가 이어졌다.

이번 정전 소동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화제 뉴스
  • 섬진강 제방 붕괴에 흙탕물 가득…마을 흔적 일부만
  • 野 윤희숙 "한국 교육 '수포자' 패러다임에 머물러"
  • [속보] '500mm 물폭탄에 활주로 침수' 광주공항 항공기 12편 결항
  • 담양 산사태로 '쑥대밭'…가족과 대피하던 8살 아이 숨져
  • 무고한 흑인소녀들 땅에 엎드리게 하고 수갑 채운 美 경찰... 또 과잉진압 논란
  • 섬진강 제방 100m 붕괴…침수·고립 잇따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