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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뇌물' 부장판사 구속…대법원 "비통한 심정으로 사죄"

기사입력 2016-09-02 22:23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 모 부장판사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정 전 대표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1억 7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직 부장판사가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에 대법원은 "비통한 심정으로 사죄 말씀을 드린다"며 "진지하게 반성하고 근본적인 개선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대법원은 오는 6일 전국 법원장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 이혁근 기자 / root@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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