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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막바지'…인천-서해섬 오가는 여객선 모든 항로 정상 운항

기사입력 2018-02-18 09:59 l 최종수정 2018-02-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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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인천과 서해 섬을 오가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이 정상 운항합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이날 인천과 백령·연평도 등 서해 섬을 잇는 12개 항로 여객선 15척이 정상 운항할 예정입니다.


이날 오

전 6시 30분 현재 인천 앞바다는 바람 세기가 약하고 파도가 잔잔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없는 상태입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날 하루 귀경객 2천800명가량이 여객선과 도선을 이용해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해수청은 이번 연휴 기간 여객선 운항횟수를 평소보다 10차례 늘려 총 250차례 운항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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