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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국인·난민 인권보호 단체와 쉼터에 2억 원 지원

기사입력 2018-02-19 10:30 l 최종수정 2018-02-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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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외국인과 난민의 인권보호 활동을 하는 단체나 쉼터에 올해 2억 원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실직·이직·가정불화 등으로 거주가 불안정한 외국인 주민과 난민에게 임시거처를 제공하고, 적응 프로그램을 추진하기 위해 민간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주민이나 난민, 난민 신청자를 대상으로 인권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 3∼4곳에 단체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 외국인 주민 쉼터 3∼4곳에도 개보수와 식재료비에 쓸 수 있도록 최대 3천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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