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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무척 포근…내일 전국 비

기사입력 2018-03-03 09:50 l 최종수정 2018-03-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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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제는 반짝 추웠었는데 오늘은 무척 포근하다고 합니다.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조수연 캐스터, 오늘 얼마나 포근한가요?

<1>네, 이번 주말은 4월 초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한 달 정도 이르게 봄을 느낄 수 있겠는데요. 오늘 서울의 낮 기온 13도로 어제보다 8도가량이나 껑충 오르겠고요. 전주가 17도, 경주 18도 등 남부지방은 더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가까이 크게 벌어지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 앵커멘트 】
날이 포근해서 나들이 가기 좋겠는데, 비 소식이 있는 곳이 있다고 하죠?
네, 날씨 정보 잘 참고하셔야겠는데요. 조수연 캐스터, 언제 어디에 비가 내리나요?

<2>네, 오늘은 제주도와 경기 북부에만 비가 살짝 내리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하늘이 흐려지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는데요. 특히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많은 비가 쏟아지겠고, 강원 산지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나들이 가시기에는 내일보다 오늘이 더 괜찮겠습니다.

<위성>현재 남해안에는 구름이 잔뜩 껴있고, 그 밖의 전국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중부>오늘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 예상되지만, 중서부지역에서는 오전 한때 농도가 짙어지겠습니다.

<남부>한편 경기 북부는 밤에, 제주도는 낮에 비가 약간 내리겠습니다.

<최고>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13도, 대전이 16도, 광주와 대구가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간>내일은 오늘보다도 더 따뜻하겠고요. 월요일부터는 이번 주말만큼 기온이 오르진 않겠지만, 계속해서 평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조수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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