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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 돈사 화재…돼지 6천여 마리 떼죽음, 3억 9천만 원 피해

기사입력 2018-03-03 11:33 l 최종수정 2018-03-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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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10시 18분께 경북 영천시 대

창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돼지우리 3천300㎡ 가운데 절반 정도가 타고 돼지 6천여 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3억9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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