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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감찰관, 주뉴욕영사 등 15개 개방형직위 채용

기사입력 2018-04-30 14:37 l 최종수정 2018-04-30 15:57


인사혁신처는 법무부 감찰관을 비롯한 개방형 직위 15명을 다음 달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공모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는 법무부 감찰관은 물론 방위사업청 감사관, 외교부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 외교부 주일본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문화원장, 국립생물자원관장, 산업부 통상국내정책관, 문체부 디지털소통관, 강원지방병무청장까지 총 8개 자리다.
과장급 직위에는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장, 국방부 규제개혁법제담당관, 국립환경과학원 지구환경연구과장, 문체부 디지털소통제작과장, 인천해양수산청 항만정비과장, 행안부 행정한류담당관, 목포대 산학연구과장까지 7개 자리가 포함됐다.
이 가운데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이나 중앙신체검사소장 같은 6개 자

리는 민간인만 채용해야 한다. 나머지는 민간인과 공무원 모두 선발할 수 있다.
개방형 공모직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와 부처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형 직위는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 정책수립을 위해 공개모집으로 인력을 배치하는 자리다.
[김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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