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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바로 옆 ‘숲세권’ 대단지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17일 1순위 청약

기사입력 2018-05-17 08:00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면서 숲, 공원 등과 인접한 '숲세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작년 서울 동대문구 서울홍릉숲과 홍릉숲에서 2㎞ 떨어진 도심에서 부유 먼지(PM10), 미세먼지(PM2.5) 농도를 측정한 결과 도시 숲이 도심 내 부유먼지와 미세먼지를 각각 25.6%, 40.9%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나뭇잎이 미세먼지를 흡착하고 이산화질소, 이산화황, 오존 등을 흡수해 공기를 정화한 것이다.

이처럼 숲세권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증명되는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는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1,094세대 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가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중앙공원, 수변공원, 근린공원 외에도 광교산 입구와 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친환경 아파트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에는 대규모 녹지 인근 아파트가 드물어 숲세권 단지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의 희소가치는 매우 높다”며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미세먼지나 황사로부터 자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숲세권 단지에 관심을 가지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 일정은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계약 후 6개월(민간택지 기준)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수지 마지막 공급 아파트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 2차’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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