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내년 10월 한국에서 아시아 트랙사이클 선수권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8-12-19 16:3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아시아 트랙사이클 선수권대회가 17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다.
대한자전거연맹은 내년 10월 17~21일 충북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2020 아시아 트랙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에서 아시아 트랙선수권이 열리는 것은 지난 2003년 이후 처음이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25개국 선수 500명, 임원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스프린트, 독주, 옴니엄, 매디슨 등 남녀 엘리트 10종목, 남녀 주니어 9종목, 장애인 4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트랙 아시아선수권은 보통 연초에 열리지만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 포인트가 걸린 이번 대회는 2019년 안에

열려야 한다는 아시아사이클연맹의 요청에 따라 내년 10월로 개최 시기가 앞당겨졌다.
연맹은 "홈 이점을 살려 유망 종목의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조기에 확정하고 올림픽 체재로 빠르게 전환,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아시아선수권 국내 개최 의의를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정소영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엎친 데 덮친 방역당국…원인 규명 총력
  • 유엔사, GP 총격 "남북 모두 정전협정 위반"
  • 이태원발 7차 감염까지 발생…n차 감염 우려
  • 스쿨존서 어린이 친 SUV…피해자 측 "고의"
  • 문 대통령 "한우 매출 급증, 국민 마음 와 닿아”
  • 자가 격리 이탈자 첫 실형…다른 이탈자들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