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동부지검, 靑 특감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수사 착수

기사입력 2018-12-24 15:26 l 최종수정 2018-12-31 16: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자유한국당이 고발한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사건에 대해 서울동부지검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오늘(24일) 해당 사건을 형사6부(주진우 부장검사)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지검은 통상적인 수사 절차에 따라 고발인과 피고발인에

대한 소환 조사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20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이인걸 특감반장 등 4명을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해야 한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수사 공정성 등을 고려해 해당 사건을 서울동부지검으로 이송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진중권, 윤석열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발언에 "와, 세다"
  •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제보자, 공갈 혐의로 구속
  • 가평 계곡서 실종된 70대 시신 발견…폭우에 밭 보러 갔다 숨져
  • 당국 "렘데시비르 투약 106명 중 4명 이상반응…효과 검토 단계"
  • 공공 재건축 50층까지 허용…수도권 13만2천가구 주택 추가 공급
  • 싼샤댐 수위 또 161m로 상승…태풍 영향 창장 하류에 폭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