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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큰 추위 없어…내일 오후부터 세밑 한파

기사입력 2018-12-25 08:32 l 최종수정 2018-12-2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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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인 오늘 큰 추위 없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낮에는 서풍 덕에 서울과 대전 5도, 광주 7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 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올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중부와 호남 곳곳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릴 수 있겠습니다.

<2>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는 내일부터는 다시 강추위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찬바람이 강해지면서 목요일과 금요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무려 영하 12도까지 곤두박질 치겠습니다. 강력한파가 몰려옵니다.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건조>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서울을 포함한 중북부와 부산과 울산에서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위성>위성영상입니다. 지금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부>낮부터는 하늘빛이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중부와

<남부>호남에서는 늦은 오후부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단계를 유지하겠습니다.

<현재>이 시각 서울 영하 3.5도, 청주 영하 5.7도로 시작합니다.

<최고>낮에는 서울 5도, 강릉 8도, 전주와 대구 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주간>내일 오후부터 다시 추워지면서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민미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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