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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간` 뜻 뭐길래?…경찰, 금명간 정준영 영장 신청 검토

기사입력 2019-03-18 15:00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찰이 18일 '성관계 몰카'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0)씨에 대해 금명간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금명간'이라는 단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금명간은 오늘이나 내일 사이, 곧이라는 뜻이다. 비슷한 말로는 '금명', 순화어로는 '곧'이 있다.
이를 토대로 경찰이 "금명간 정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한 것은 오늘이나 내일 사이 정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

다는 것이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날 정씨를 비공개로 재소환해 이날 오전 4시 조사를 마쳤다. 정씨는 가수 승리(29·이승현)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불법 촬영한 것으로 의심되는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노경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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