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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몰 "3월 초중순 마스크 판매…제조업체와 협의 중"

기사입력 2020-02-26 08:34 l 최종수정 2020-02-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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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몰서 마스크 판매 결정 / 사진=우체국몰 홈페이지 화면 캡처
↑ 우체국몰서 마스크 판매 결정 / 사진=우체국몰 홈페이지 화면 캡처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세에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요즘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우체국몰이 3월 초중순쯤 마스크를 판매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우체국몰은 오늘(26일) "우정사업본부는 정부의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른 공적판매처로 지정됨에 따라 공급물량 확보를 위해 현재 제조업체와 협의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물량을 확보하여 3월 초순경 판

매할 예정이며, 판매일자 등 정확한 일정이 정해지면 언론 보도,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 우체국쇼핑몰에 사전 안내할 예정임을 알려 드린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부터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가 시행됩니다.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 이내로 수출이 제한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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