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 확진자 99명 중 26명 퇴원

기사입력 2020-03-04 11:16 l 최종수정 2020-03-11 12: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시는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확진환자 누계가 99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26명이 완치돼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 발생한 의사환자 2만1천522명 중 1만7천21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4천308명은 아직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서울 확진자 99명 중 집단발병으로 의심되는 사례는 은평성모병원 관련 14명, 성동구 주상복합건물 서울숲더샵 관련 12명 등이 있습니다.

신천지교회 관련 발병은 2명,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이는 8명입니다.

거주지에 따라 분류하면 서울 발생으로 집계된 99명 중 송파구가 12명, 종로구가 11명, 강

남구가 9명, 노원구와 은평구가 각각 8명, 성북구가 5명, 강동구·관악구·서대문구·영등포구가 각 4명, 성동구가 3명 등입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에 대한 과도한 공포와 불안을 줄이고 시민들의 '심리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김현수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장을 단장으로 하는 'COVID19 심리지원단'을 발족해 운영키로 했습니다.

[MBN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단독] 복도식 아파트 방범창만 골라 뜯어…14차례 절도 '덜미'
  • 여친 살해한 30대 남성…신고 두려워 언니도 살해
  • "구급차 막은 택시로 환자 사망" 논란…경찰 수사
  • 국회 예산소위, 3차 추경 처리…2천억 원 삭감된 35.1조
  • 윤석열 주재 전국 검사장 회의, 9시간만에 종료
  • [단독] "재발급받았는데 또 털려"…해외직구 위험 숨긴 카드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