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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5월 20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05-20 20:26 l 최종수정 2020-05-2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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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러시아의 코로나19 치료시설에서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
그런데 보호복 안에 비키니만 입고 있죠. 너무 더워서 고육지책으로 선택한 거였는데, '과다 노출'로 보건당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습니다. 보호복이 투명한 게 문제였죠.

복장을 지적하는 게 옳은 건지, 그 더위 속에서 그렇게라도 환자를 돌본 걸 칭찬해야하는 건지, 헛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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