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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강남역 악바리·홀릭스·SBS노래방 방문자 검사 촉구

기사입력 2020-05-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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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기도청이 23일 긴급 재난문자를 발송해 강남역 인근 '악바리', '홀릭스' 주점과 'SBS 노래방'을 방문한 이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달라고 촉구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등이 해당 지역을 방문했기 때문이다. 도청은 의심 증상의 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대상자는 지난 9일부터 10일 사이 홀릭스와 SBS 노래방을 방문한 이들과, 10일 새벽과 20일 밤에 악바리 주점을 방문한 이들이다.
도청과 서울시 브리핑 등에 따르면 해당 업소를 방문한 이들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간호사와 그의

지인 2명이다.
간호사의 경우 강남역 악바리 술집 방문 당시 의심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이 때문에 전파 우려가 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함께 방문한 지인 2명은 충남 서산에 사는 여성과 경기 안양에 사는 남성으로, 이들은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상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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